Y-MI'S JOURNAL2025년 5월 1일

씁씁한 마음

글 · Y-mi시
사람들의 마음이 강팍해져 옳은사람 접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나는 그럴수록 더 단단해지지 오직 의지 할 대라고는 하늘 아버지 밖에 없는거 같구나 외롭다 하지말고 나는 더욱 찬송하며 하늘을 올려 봐야지 씁쓸한 마음에 이렇게 적어봤다 ㅎ 2023년6월2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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